모루티룸의 오후차

10년 넘은 차 공장을 농부들이 수선해 티룸으로 꾸몄습니다.
낡은 내부에는 제다하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 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이 되는 곳입니다. 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 없이 한가로이
잡초 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 자리에서 차 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 2시, 3시30분, 5시 / 1인 2만원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차생활, 모루티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

10년 넘은 차 공장을 농부들이 수선해 티룸으로 꾸몄습니다. 낡은 내부에는 제다하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 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이 되는 곳입니다. 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 없이 한가로이 잡초 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 자리에서 차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2시 / 3시30분 / 5시 (3타임 /총1시간)

1인 2만원

12월 계절차
추사의밤

산뜻함이 으뜸인 탱자껍질, 노화방지에 영험하다는 구기자, 히비스커스를 담았습니다.

진피홍차

탱자껍질을 친환경 티백으로 보고 마시는 즐거움이 남다른 모루농장 허브차를 만나보세요.

12월 차간식
제주약과/
제주오란다
서귀포 올레시장에 자리한 거북이 한과는 약과와 오란다의 명소로 모루농장 차와 잘 어울립니다.


12월 계절차


12월 차간식

추사의밤
산뜻함이 으뜸인 탱자껍질, 노화방지에 영험하다는 구기자, 히비스커스를 한 잔에 담았습니다.

제주약과/제주오란다

서귀포 올레시장에 자리한 거북이한과는 약과와 오란다의 명소로 모루농장 차와 잘 어울립니다.

탱귤차
탱자껍질을 친환경 티백으로 보고 마시는 즐거움이 남다른 모루농장 첫 허브차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