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티룸의 오후차

10년 넘은 차 공장을 농부들이 수선해 티룸으로 꾸몄습니다.
낡은 내부에는 제다하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 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이 되는 곳입니다. 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 없이 한가로이
잡초 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 자리에서 차 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월, 화, 수, 목 2시, 3시, 4시, 5시 / 1인 2만원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차생활, 모루티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

10년 넘은 차 공장을 농부들이 수선해 티룸으로 꾸몄습니다. 낡은 내부에는 제다하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 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이 되는 곳입니다. 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 없이 한가로이 잡초 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 자리에서 차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월, 화, 수, 목 2시, 3시, 4시, 5시 / 1인 2만원

10월 계절차
추사의밤
산뜻함이 으뜸인 탱자껍질, 노화방지에 영험하다는 구기자, 히비스커스를 담았습니다.
제주들판새벽 풀에 맺힌 이슬 맛이 옥로차에 제주 메밀을 섞어 부드럽게 아침을 깨우는 차입니다.
손홍차차의 어린잎을 손으로 따서 따사로운 햇살에 산화시킨 홍차로 떫은 맛이 없고 순합니다.
10월 차간식
제주약과/
제주오란다
서귀포 올레시장에 자리한 거북이 한과는 약과와 오란다의 명소로 모루농장 차와 잘 어울립니다.


10월 계절차


10월 차간식

추사의밤
산뜻함이 으뜸인 탱자껍질, 노화방지에 영험하다는 구기자, 히비스커스를 한 잔에 담았습니다.

제주약과/제주오란다

서귀포 올레시장에 자리한 거북이한과는 약과와 오란다의 명소로 모루농장 차와 잘 어울립니다.

제주들판
새벽 풀에 맺힌 이슬 맛의 옥로차에 제주 메밀을 섞어 부드럽게 아침을 깨우는 차입니다.



손홍차

차의 어린 잎을 손으로 따서 따사로운 햇살에 산화시킨 홍차로 떫은맛이 없고 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