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티룸의 오후차

하루 한번 잠시 멈춰 차마시는 시간을 모루농장이 준비했습니다. 
맛집과 관광으로 달리는 제주여행 도중 제주차를  마시며 쉬는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10년 넘은 차공장을 티룸으로 꾸며 낡은 내부에는 농부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인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없이 한가로이 잡초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자리에서 차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2시 3시 4시 5시 / 1인 2만원


모루티룸의 오후차

하루 한번 잠시 멈춰 차마시는 시간을 모루농장이 준비했습니다. 맛집과 관광으로 달리는 제주여행 도중 제주차를  마시며 쉬는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10년 넘은 차공장을 티룸으로 꾸며 낡은 내부에는 농부의 손자국 발자국이 남아있고 간소한 다구에 차를 우려내 장인농부가 제다한 차 맛이 주인공인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흙길이 다소 불편하고 사람과 경계없이 한가로이 잡초뜯는 동물들이 생소하지만 지금도 그자리에서 차나무를 키우고 만드는 농부들에게 차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없는 티룸입니다.


모루티룸의 오후차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2시 3시 4시 5시 _1인 2만원


문의 카카오톡 @모루농장